Under The Moon

2025. 5. 21. 17:01


Under The Moon

 

작곡 & 편곡:츠나미 코헤이

작사:와다 아야나 

보컬:Rain Drops

 


 

 

月明かりが 差し込んだ

달빛이 들어왔어

窓辺に写る 指の影

창가에 비치는 손가락 그림자

描く景色は 色褪せたまま

그리는 경치는 빛이 바랜 채로

時はただ 過ぎてゆく

시간은 그저 지나가

 

見上げた夜空は いつもと変わらず

올려다본 밤하늘은 언제나와 다름없이

取り巻く世界は 変わっていってしまう

둘러싸고 있는 세계는 변해 버려

運命なんて 信じないけど

운명 따윈 믿지 않지만

進むべき道を 歩んでいくから

가야 할 길을 걸어갈 테니까

 

Never say never

 

溢れる涙は 心の叫び

흘러넘치는 눈물은 마음의 외침

儚い日々の中 明日を夢見る

덧없는 나날 속 내일을 꿈꿔

流れる星に 祈りを込めて

흐르는 별에 기도를 담아서

未来への 想いを胸に

미래에의 생각을 가슴에

今を生きてく

지금을 살아가

 

目を閉じると 蘇る

눈을 감으면 되살아나

過去の記憶を 紡いでく

과거의 기억을 더듬어 가

思い出達は 色褪せぬまま

추억들은 빛이 바래지 않은 채로

今も胸に残る

지금도 가슴에 남아

 

光のかけらは どこへゆくのかな?

빛의 조각은 어디로 가는 거야?

見上げた月に 問いかけ続けてる

올려다본 달에게 계속 묻고 있어

心の中は あの日のままで

마음속은 그날 그대로

変わらぬ自分を 信じて行くから

변하지 않는 자신을 믿고 가니까

 

溢れる涙は 心の痛み

흘러넘치는 눈물은 마음의 고통

消えゆく想いを 歌にしてゆく

사라져 가는 마음을 노래로 만들어 가

流れる星に 願いを込めて

흐르는 별에 소원을 담아

ありのままの 自分でいられる

있는 그대로의 자신으로 있을 수 있는

日は来るかな?

날이 올까?

 

傷ついたまま いつまで閉じこもっても

상처받은 채로 언제까지 틀어박혀 있어도

同じ日々が訪れ 繰り返してゆく

같은 날들이 찾아와 반복해 가

この世界にだって希望の花は咲いてる

이 세계에서도 희망의 꽃은 피고 있어

わずかな勇気を胸に

약간의 용기를 가슴에 품고

まだ見えぬ光 探しにゆくから

아직 보이지 않는 빛을 찾으러 갈 테니까

 

溢れる涙は 心の叫び

흘러넘치는 눈물은 마음의 외침

儚い日々の中 明日を夢見る

덧없는 나날 속 내일을 꿈꿔

 

溢れる涙は 心の痛み

흘러넘치는 눈물은 마음의 고통

消えゆく想いを 歌にしてゆく

사라져 가는 마음을 노래로 만들어 가

流れる星に 祈りを込めて

흐르는 별에 기도를 담아서

未来への 想いを胸に

미래에의 생각을 가슴에

今を生きてく

지금을 살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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