明日は日曜日
明日は日曜日 내일은 일요일
드라마 『첫 정사까지 앞으로 1시간』ED
작사 & 작사 & 편곡:시라카미 마시로
보컬:Rain Drops
あなたとこんな関係になるなんて
당신과 이런 관계가 되다니
出会った頃は思ってなかったな
만났을 때는 생각지 못했어
触れ合った指先から伝わる体温が
맞닿은 손끝에서 전해지는 체온이
今はただ愛しい
지금은 그저 사랑스러워
昨日のことみたいだ
어제의 일 같아
あの頃の私たちは
그때의 우리들은
大事なことを一つずつ
중요한 것을 하나씩
諦めることばっか
포기하는 것만
考えていたから
생각하고 있었으니까
些細なことが心に壁を作ってた
사소한 것들이 마음에 벽을 만들었어
あと三十秒だけ
앞으로 30초만 더
時間をくれないでしょうか
시간을 주지 않겠나요
その言葉の先が永遠みたいだったな
그 말의 앞으로가 영원할 것 같았어
あなたを知れば知るほど
당신을 알면 알수록
心の何処かに
마음속 어딘가
わだかまっていた影が
응어리졌던 그림자가
薄れていくようで
희미해져 가는 것 같아
少しくらいの行き違いも
조금 정도의 오해도
乗り越えていけるから
헤쳐나갈 수 있으니까
私のことを少しずつ
나에 대해 조금씩
言葉にできたら
말로 표현할 수 있다면
戸惑いながらでも
당황하면서도
笑って聞いてくれる
웃으며 들어줄 것 같은
そんな予感がして
그런 예감이 들어서
強く抱きしめた
세게 껴안았어
手放さないように
손을 놓치지 않도록
不意に感じる不安だってある
느닷없이 느끼는 불안도 있지
始まったばかりで浮かれている
막 시작된 것에 들떠 있어
二センチくらい浮いた足元を
2센치 정도 뜬 발밑을
掬われてしまいそうで
넘어뜨릴 것 같아서
勢い任せだった
기세 뿐이었어
あの頃の私たちは
그때의 우리들은
空気に飲まれていること
분위기에 휩쓸리라는 걸
わかっていてそれでも
알고 있으면서도
止められない衝動に突き動かされ
멈출 수 없는 충동에 이끌려
お互い見ない振りをしていた
서로 못 본 체 했었어
もう数年経つけど
벌써 몇 년이 지났지만
あなたはまだ覚えている?
당신은 아직 기억하고 있어?
あの日交わした言葉
그날 나눈 말
今更恥ずかしいな
새삼 부끄럽네
あなたを知れば知るほど
당신을 알면 알수록
心の何処かに
마음속 어딘가
穏やかな光が
잔잔한 빛이
溢れてくるようで
넘쳐흐르는 것 같아서
少しくらい道に迷っても
조금 길을 헤매더라도
暗がりを照らすから
어둠을 비출 테니까
私のことを少しずつ
나에 대해 조금씩
言葉にできたら
말로 표현할 수 있다면
あなたの心にも
당신의 마음에도
私と同じように
나와 같이
明かりが灯るかな
불이 켜지려나
そうだったらいいな
그랬으면 좋겠네
手離さないでいて
손을 놓지 말아줘
あなたの足音が玄関先で止まって
당신의 발소리가 현관앞에 멈춰서
呼び出しのベルが鳴る前に
초인종이 울리기 전에
鍵を開けようと待っている
문을 열어주려 기다리고 있어
明日は日曜日
내일은 일요일
potato 개인 코멘트
최근 류셴이 커버해서 애정하게 된 노래 중 하나였습니다. 원곡과 커버곡의 차이점이 선명하게 느껴지는 점들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때보다 더 상냥해진 목소리에 울고 싶어지기도 합니다……
류셴 cov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