オントロジー

2025. 5. 21. 17:08

 

 

 

オントロジー Ontology


작곡 & 작사 & 편곡:진

보컬:Rain Drops

 


 

 

夕立雲に 置いていかれた僕たちは

소나기구름이 두고 간 우리는

違う傘の下 明日を眺めている

다른 우산의 아래에서 내일을 바라보고 있어

 

言いたいことも 伝えられないまま

하고 싶은 말도 전하지 못한 채

ずっと考えている これからのことを

앞으로의 일을 계속 생각하고 있어

 

しみ付いた 後悔も 失敗も 不快感も

사무친 후회도 실패도 불쾌함도

しのつく雨の中 流し流されて

거친 빗속에 떠내려가

 

偶然に 残っている

우연히 남아있던

戸惑いの 正体

망설임의 정체를

 

僕は泣きながら 確かめてみる

나는 울면서 확인해 볼래

間違えながら 今日も歩き出す

틀리면서 오늘을 걸어가

 

あぁ 追いかけ続けた 僕たちの場所は

아, 계속 쫓아가던 우리들의 자리는

あぁ 見つけられないまま 不確かになる

아, 찾지 못한 채로 불확실해져

 

あぁ 雲間に隠れた 未来の証拠が

아, 구름 사이에 숨어있는 미래의 증거가

あぁ 君の呼ぶ声で 本物になる

아, 너의 목소리로 진짜가 돼

 

目を開けて 声がして をあげて

눈을 뜨고 목소리가 들려와 나는 고개를 들고

雨の中 駆けていく 昨日よりもっとくへ

빗속을 달려가 어제보다 더 멀리

 

落ちていく 満ちていく 水溜まりに

떨어져 가고, 차오르는 눈물의 웅덩이에

焦げる様な 覚める様な

그을리는 듯한, 깨어나는 듯한

 

空の色が 浮いていた

하늘의 색이 떠 있었어

 

本当のことを 誤魔化した毎日に

진실을 속이며 살아가는 매일에

臆病傘をさして ずっと俯いている

겁이 나 우산을 쓰며 계속 고개를 숙이고 있어

 

消えないあとが 一層に増えていく

지워지지 않는 흔적이 한층 늘어가

君に会う日まで きっと大事にするよ

너를 만나는 날까지 꼭 소중히 간직할게

 

一体何度 後悔を

대체 몇 번의 후회를

味わってきたんだろう

맛봐 온 걸까

 

雨に負けながら

비에 지면서

風に負けながら

바람에 지면서

 

それでも歩いている

그래도 걸어가고 있어

懸命に足掻いている

열심히 발버둥 치고 있어

 

君の歌う声が ずっとこえている

너의 노랫소리가 계속 들리고 있어

 

あぁ 諦めそこねた 小さなきざしが

아, 포기할 줄 모르는 작은 빛이

あぁ 特別じゃないまま 胸に燃えてる

아, 특별하지 않은 채 가슴에서 불타고 있어

 

あぁ 幻のようだった 今日の行方が

아, 환상 같았던 오늘의 행방이

あぁ 君の呼ぶ声で はっきりと見える

아, 네가 부르는 소리에 선명히 보여

 

それは綺麗で

그건 아름답고

賑やかしくて

활기찬

 

夢に見た様な

꿈에서 본 것만 같은

そんな未来さ

그런 미래야

 

夕立雲に 置いていかれた僕たちは

소나기구름이 두고 간 우리는

君に言えなかったことを ずっと覚えている

너에게 말하지 못한 걸 계속 기억하고 있어

 

君もおそらく 歩き続けているだろう

너도 아마 계속 걸어가고 있겠지

同じ空を 目指したまま

같은 하늘을 향하며

 

あぁ 追いかけ続けた 僕たちの場所は

아, 계속 쫓아가던 우리들의 자리는

あぁ 見つけられないまま 不確かになる

아, 찾지 못한 채로 불확실해져

 

あぁ 雲間に隠れた 未来の証拠が

구름 사이에 숨어있는 미래의 증거가

あぁ 君の呼ぶ声で 本物になる

아, 너의 목소리로 진짜가 돼

 

目を開けて 声あげて僕は君をみつけて

눈을 뜨고 목소리를 높여 나는 너를 찾아내

雨の中 手を取って こうを指差

빗속에서 손을 잡고 하늘의 너머를 가리켜

 

落ちていた 傘の中 たまりが

떨어져 있던 우산 속 눈물의 웅덩이가

白い雲を 映している

하얀 구름을 비추고 있어

雨が 少し上がりだした

비가 천천히 그치기 시작했어

 

僕たちが 目指していく

우리가 향하고 있는

青い空が 浮かんでいた

푸른 하늘이 떠 있어

 

夕立雲に 追いついた僕たちは

소나기구름을 따라잡은 우리들은

また出会う日まで ずっと覚えていよう

다시 만날 그날까지 계속 기억하고 있자

 

振り返らずに 歩き続けていく

뒤돌아보지 않고 계속 걸어가

同じ傘を 開いたまま

같은 우산을 펼친 채

 

 

 


potato 개인 코멘트

불미스러운 일이 있어 2번 번역하게 된 온톨로지입니다. 이걸 쓰는 것도 두 번째입니다. 레인 드롭스 세컨드 원맨 라이브 『SQUALL~雨ニモマケズ 風ニモマケズ~』가 미야자와 겐지의 시의 「비에도 지지 않고」라는 것에서 착안한 것을 확인하여 의역했습니다. 온톨로지는 존재론으로, 이 제목은 사에구사 아키나가 도움을 주었다고 합니다. 센스가 이런 곳에서 돋보이는 게 정말 좋다고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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